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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NC항공운항과학원 “인하공전 한서대 합격자 400명 목표 달성 앞둬”
등록일 2018.10.06  14:31 조회수 5295

  ANC항공운항과학원 “인하공전 한서대 합격자 400명 목표 달성 앞둬”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 등 항공과 주요대학의 수시1차 면접전형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의 경우 2019학년도 수시1차 전형에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일반전형에만 5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ANC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는 "본원은 2018학년도 인하공전 수시52명 합격, 한서대 10명 합격, 2017학년도 인하공전, 한서대 77명 합격을 비롯해 5년간 312명의 주요대학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2019학년도 입시에서 최다 합격자를 경신해 인하공전, 한서대 누적 합격자
400명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하공전, 한서대 등 상위권 대학의 합격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대학에 합격 가능한 수준이면 어느 학교든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ANC 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ANC 항공운항과 출신 합격자들 중에서는 3~5개 학교에 동시 합격한 학생도 많고,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 항공광광학과, 수과대 항공관광과, 연성대 등 지원한 6개 대학에 모두 합격한 합격생, 수원과학대 등 9개 대학에 합격한 합격생도 있다고 한다.

2019학년도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수시1차에는 모든 전형을 합산하면 총 5,800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하였다. 일반과정 졸업자 전형에만 하더라도 5,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최종적으로 47: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뿐만 아니라 항공과 주요대학의 수시 지원현황을 보면 대부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서대 항공관광학과는 수시전형 총 지원자가 6500명이 넘고, 그 중에서도 일반전형의 경우 116:1의 경쟁률을 높은 기록하였다.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는 112명 모집에 총 4555명이 지원하여 40: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연성대 항공서비스과에는 4033명이 지원하여 70:1의 경쟁률, 한양여대 항공과는 3164명이 지원하여 100: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ANC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항공과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항공과 입시만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ANC항공운항과학원에서는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위해서 매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2019학년도 입시에서도 인하공전, 수원과학대, 한서대 등 항공과 주요대학 면접 전형일에 차량과 메이크업, 헤어를 지원한다고 한다.

ANC항공운항과 관계자는 "대학 별로 면접전형일 수험생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규정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의 경우 메이크업은 기초 화장만 가능하고, 진한 색조 화장을 할 경우 감점의 요인이 될 수 있다. 헤어스타일은 이마와 귀가 보이는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에 같은 날 수시 면접전형을 진행하는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의 경우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에 대한 제한이 없다. 본원에서는 메이크업, 헤어 전문가를 초빙하여 수험생 본인의 개성과 장점은 살리되 학교별 규정에 맞춰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갖추고 면접에 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면접 장소에 안정적인 심리 상태와 컨디션으로 도착하도록 수강생을 위한 전용 버스를 운영한다. 담당 강사가 함께 동행하기 때문에 심리적인 안점감을 제공, ANC수험생들이 좋은 컨디션과 조건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ANC항공운항과학원에서는 항공운항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이 추후에 승무원 과정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항공과 입시 컨텐츠를 기반으로 개인맞춤형 수시·정시 지원전략 컨설팅을 제공해 항공과 입시는 물론,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는 승무원이 되기까지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ANC항공운항과학원 측의 설명이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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